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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구릅/my cycle life

(하남검단사역~ 팔당댐~운길산역) 라이딩- ( 2025.10.19 )

by the road of wind 2025. 10. 27.

 (하남검단사역~ 팔당댐~운길산역) 라이딩

- ( 2025.10.19 )

 

5호선 종점 하남검단산역에서 부터 팔당대교를 건너 팔당댐, 그리고 옛 능내역(폐역)을 지나 운길산역까지 라라이딩을 해보았습니다. 자전거 라이딩을 한지가 꽤 오래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달려보는 팔당댐, 팔당호반의 길은 정말 멋있었습니다.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이동성이 탁월한 자전거 라이딩은 또 다른 매력을 느끼는 운동입니다. 

 

○ distance: 15.04 km. 

 riding time: 01:32 hrs. 

○ aver speed: 14.7 km/hr.
○ max speed: 30.2 km/hr.

○ calories burned: 326 kcal.

 Temp: 21℃ ( 습도 66% ) .

○ riding course:  (5호선) 하남검단산역 - 팔당대교 -  팔당댐  - 봉안터널 - 능내역(폐역) - 다산삼거리 쉼터 -  (경의중앙선) 운길산역.

 

산곡천

 

팔당대교 & 산곡천 하류 한강 유입부

 

산곡천 하남시 산곡천은 남한산 줄기의 상산곡동에서 발원하여 경기 남종면 삼성리 용마산(596m) 계류가 모여 흐르다, 하산곡동에서 하남의 검단산(657m)과 두리봉 사이 계류를 합치고 천현동으로 흘러 창우동에서 한강 본류와 합쳐지는 약 8Km의 유로(流路) 연장을 지닌 소규모 도시하천 이다. 개천 물의 흐름은 남한산 능선이 흘러내리는 은고개를 중심으로 하남 방향은 산곡천으로 흘러 한강에 유입되고, 은고에서 광주 방향으로는 번천으로 갈라져 흘러 경안천에 유입되고 결국 팔당호수에 합수되는 형태이다.   

 

당정뜰 메타세콰아아 길 입구

 

앗, 팔당대교

 

 

팔당대교

 

신축 중인 신팔당대교

 

팔당대교 가는 길

 

한강감시1 초소

 

강 건너 팔당역 방향....멀리 중간 봉우리 팔당 예봉산(683.2m), 오른쪽 예빈산(590m).

 

팔당대교 직전

 

팔당대교 상부

 

 

팔선녀 이야기 


복을 내려주는 팔선녀:

옛날 한강변에 바다처럼 넓다는 뜻의 바댕이 마을이 있었읍니다. 이 마을은 강을 둘러싼 양쪽 산세가 높고 수려해 경치가 아름답기로 소문이 자자하였읍니다. 그 소문은 어느덧 하늘나라에까지 퍼졌고 옥황상제를 보좌하는 여덟명의 선녀들은 이곳에 내려오고 싶어했읍니다. 팔선녀 바댕이 마을로 내려와 아름다운 산천을 굽어보고, 목욕을 즐기며 놀았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린 선녀가 길을 잃고 농부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되엇읍니다.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한 농부의 가족에게 깨끗한 옷과 맛있는 밥을 얻어먹은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 이 일을 옥황상제에게 알렸읍니다. " 참으로 복을 받아 마땅한 자로구나. 큰 상을 내리겠노라." 옥황상제의 명을 들은 팔선녀는 농부와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여덟게의 복 주머니를 건너게 되었읍니다. 두루 복을 받은 농부의 가족은 팔선녀와 옥황상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읍니다. 그 후 바댕이 마을 사람들은 팔선녀가 노닐던 곳이라 하여 여덟게의 당을 지어 복을 빌었으며, 이후 이 마을은 팔당이라 불러졌읍니다.

 

 

다산쉼터3

 

제3길 정약용길 (마재옛길)  

예봉산 자락으로 난 
벼랑길

예봉산 이색 볼거리, 축대에 남겨진 낙서

예봉산은 경기도 남양주시의 와부읍과 조안면에 걸쳐 있는 산입니다. 수림이 울창하여 이곳 뿐만 아니라 서울에 까지 땔감을 대주던 주요 연료공급원이었지요. 요즈음은 서울 근교 등산코스로도 유명합니다. 등산로 입구는 팔당2리인 상팔당마을에 있습니다. 현재 등산로가 잘 조성되어 있는데, 정상에 오르면 검단산과 운길산, 그리고 팔당대교 부터 팔당호에 이르는 한강까지 조망할 수 있어 등산객들이 즐겨찾습니다. 

평해로는 한강을 굽어보는 예봉산 자락으로 나 있습니다.  상찰당에서 느내리로 넘어가는 길인데 잔도(棧道) 놓여 있었지요. 잔도는 험한 벼랑에 선반처럼 달아 낸 길을 말합니다. 지금이야 6번 국도인 경강로가 예봉산에 팔당1~4터널과 봉안터널을 뚫어 통행을 하고, 폐구간이 된 중앙선 철도길이 자전거길로 조성되어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안전게 통행할 수 있지요. 물론 평해로가 지나던 험난한 길에도 다산로라는 도로가 가설되어 있습니니다만 보행로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도보로 이용하기에 위험천만하기는 예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다산로에서 바라보는 한강의 경치는 일품이지요. 평해로를 다니던 행인들도 이 경치를 보며 가뿐 숨을 고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다산로에는 또 하나의 볼거리가 있습니다. 중앙선 철도를 건설할 때 바닥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쌓아놓은 축대이지요. 축대가 어떻게 볼거리가 될 수 있냐고요? 그것은 이 축대에 써놓은 낙서들 때문입니다. 더욱이 이 낙서들은 이곳을 지나다니던 여행객들이 수십년에 걸쳐 남겨 놓은 것이니까요. 마치 벽화거리를 연상케 하는 낙서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평해길 안내 경기옛길센터 031.231.8524      

 

흰 구름 처럼  

흰 구름에 가을 바람이 불어
푸른 하늘엔 그늘 하나 없네.
문득 이 몸이 가벼워져서
표연히 이 세상을 떠나고 싶어.  

- < 출처: 다산 시문집 >

 

제3길 정약용길 (마재옛길)

팔당댐과 팔당호

거대한 흐름이 만들어내는 장관

예봉산 자락인 남양주시 조안면 상팔당과 맞은편 검단산 자락인 하남시 배알미동 사이는 큰 골짜기를 이루고 있고 그 가운데로 한강이 흐릅니다. 그 상류 쪽은 남한강, 북한강, 경안천이 합류하여 흐르고 있고요. 그러나 이 골짜기는 댐을 건설하기에 최적의 장소였지요. 댐 상류에 엄청난 물을 가두어 두었다가 좁은 골짜기로 내려 보냄으로써 수력발전을 할 수 있고, 홍수 때 서울의 한강 유역이 범람하는 것을 막는 최후의 보루 역할을 떠맡았으며 , 수도권 상수원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애초에 전력 생산을 위주로 하는 발전용 댐을 계획했지만 결과적으로 다목적댐으로 역할이 확장된 것입니다. 시공업체는 한국전력공사의 전신인 한국전력주식회사였고, 1966년 6월에 착공하여 1974년 5월에 준공하였지요. 

이 댐의 건설로 남양주시, 하남시, 광주시, 양평군에 걸친 한강 유역의 지형에는 상당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팔당댐 위쪽으로 팔당호라 불리게 되는 거대한 인공호수가 생겼기 때문이지요. 이후 팔당호 주변으로 도처에 유원지가 형성되며 서울 근교의 관광지로 각광을 받게 됩니다. 그러다 2004년 팔당댐 주변이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이 유원지들은 개발이 제한되어 이전과 같은 명성을 잇지 못하게 되었죠. 지금도 남양주시 팔당과 능내리, 양평의 양수리와 같은 팔당호 주변의 강변마을에는 카페, 음식점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턱없이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이들 마을 곳곳에서 이제는 팔당호에서 띄울 수 없는 놀잇배들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평해길 안내 경기옛길 센터  031.231.8524  

 

팔당의 철새


쇠오리/ 비오리/ 큰 고니/ 흰뺨 검둥오리


한강을 따라 북한강과 팔당댐 그리고 팔당대교에 이르는 자연환경에서 쇠오리, 비오리, 큰 고니, 흰뺨 검둥오리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앗, 팔당댐

 

 

터널 내에서는 선글라스를 벗으세요.

자전거인증센터 능내역 3.0km 전방

 

봉안터널

 

봉안이상촌 전신 봉안교회:

"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마라."


노동의 가치를 크게 여겼던 가나안농군학교의 창립자인 일가 김용기 장로가 남긴 명언입니다. 김용기 장로의 고향인 조안면 봉안마을에는 1914년 설립된 봉안교회가 있습니다. 김용기 장로는 모두가 바라는 이상향, 낙원인 봉안이상촌건설을 꿈꾸었고 최종에는 조국의 국권 회복을 목표로 했습니다. 1931년 김용기 장로가 드디어 봉안교회 일원들과 뜻을 모아 이룩한 것이 봉안이상촌이었습니다. 봉안이상촌은 당시 우리나라를 선도하는 일종의 연수원이자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였으며, 당시에는 혁신적인 협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일가 김용기 장로는 쌀 공출을 막기 위해 벼 대신 밀, 옥수수, 고구마를 재배했고 그 당시 최고의 고구마 재배기술을 고안했습니다. 또한 일제에 항거하는 공출반대운동 및 독립운동과 독립투사를 보호하고 연락하는 등 나라의 독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도 했습니다. 봉안이상촌의 성공은 훗날 제2이상촌을 거쳐 가나안농군학교로 발전하면서 우리나라의 농민소득을 올리고 농민을 교육하고 깨우치게 하는 나라의 커다란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가나안농군학교는 실제로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 운동 롤모델로 삼았다고 하니, 새마을운동의 요람인 셈입니다.  

 

정약용길(마재옛길)

<<  정약용 유적지(생태공원) 3.5km   ||   0.2km  팔당댐  >>제3길 총 12.9km

운길산역 - 5.2km - 정약용유적지(생태공원) - 3.7km - 팔당댐 - 4.0km - 팔당역

 

남양주 조안면 능내리 봉안대교 & 연못

 

앗, 팔당댐!!

 

cafe  BONJOUR 봉주르

 

다산쉼터

 

팔당댐 & 경안천 방향

 

 

교차로...↑ 옛 능내역(폐역), → 다산 정약용 유적지, 생태공원

 

토끼섬 방향.....오른쪽 조그만 섬이 토끼섬이다. 토끼섬 진입로는 왼쪽 산 아래 길로 가면 된다.

 

아름다운 바위를 덮은 단풍나무 (다산의 여덟 풍경 중에서)

 

구름을 살짝 두른 올망졸망 작은 바위

가을 지나 이끼가 동그랗게 자라고

연지색 붉은 잎이 가득 더해지면

청록색 분홍색 분간이 안 되네

 

< 출처: 다산시문집 >

  

RABBIT ISLAND,  cafe

 

공용주차장(?)

 

능내역 공용주차장

 

대박집 자전거 이용 요금표:

- 일반 자전거: 1시간 5,000원, 2시간 10,000원, 종일권 15,000원. 추가요금 20분 2,000원
- 고급자전거; 1시간 5,000원, 2시간 10,000원, 종일권 15,000원. 추가요금 20분 3,000원 
- 2인승 자전거; 1시간 8,000원, 2시간 16,000원, 종일권 24,000원. 추가요금 20분 3,000원 
- 어린이 안장; 1시간 7,000원, 2시간 14,000원, 종일권 21,000원. 추가요금 20분 3,000원 
- 트레일러; 1시간 6,000원, 2시간 12,000원, 종일권 18,000원. 추가요금 20분 3,000원 
- 미니밸로; 1시간 6,000원, 2시간 10,000원, 종일권 15,000원. 추가요금 20분 2,000원 
- 3인승: 1시간 10,000원
- 1승 반: 1시간 8,000원
- 전기캐리어; 1시간 15,000원

 

추억의 능내역


능내역:

중앙선 철도역으로 팔당역과 양수역 사이에 있었다. 1956년 5월 1일 역원배치간이역(역은 있지만 역장이 없는 간이역) 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1967년 보통역(역장이 배치되어 있는 역)으로 승격 하였다가, 1993년 다시 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고, 2001년 신호장으로 변경되었다. 2008년 12월 중앙선의 복선전철노선이 국수역까지 연장되면서 선로가 이설되어 폐역(廢驛)되었다. 이 역을 대신하여 근처 진중리에 운길산역이 신설되었으며, 인근에 다산유적지가 있다.

능내역 약사:

- 1956.05.01: 역원배치간이역으로 영업  시작
- 1967.09.16: 현 역사 준공
- 1967.11.25: 보통역 승격
- 1993.11.15: 역원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2001.09.08: 신호장으로 격하
- 2005.04.01: 직원철수 및 역사 폐쇄
- 2008.03.10: 여객취급 중지
- 2008.12.29: 중앙선복선전철 팔당-국수 간 연장개통으로 역 폐쇄.

 

제3길 정약용길(마재옛길)

자전거역이 된 능내역: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있는 능내역은 팔당역과 양수역 사이에 있던 중앙선의 철도역입니다. 1939년 중앙선 철도가 개통되엇을 당시에는 능내역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팔당역 다음이 바로 양수역이었지요. 그러다 해방 이후인 1956년 중앙선철도가 정비되면서 능내역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역장이 없이 역무원만 있는 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가 1967년 보통역으로 승격되지요. 아무래도 능내리에 명소들이 많아서 수도권 사람들이 자주 찾았기 때문인 듯 합니다. 그러다 2008년 능내역이 폐지되는데, 이는 경의중앙선 철도의 노선이 변경되어 팔당에서 우회하지 않고 신설된 운길산역으로 직진하였기 때문입니다. 양수리까지 운행시간은 단축되었다 하여도 한강변을 감돌아 지나가며 차창 밖으로 펼쳐지던 아름다운 풍경을 더 이상 볼 수 없는 것은 아쉬운 점입니다. 능내역이 폐지되어 기차가 다니지 않자 능내역은 버려진 채 낡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능내역은 역 건물을 리모델링 하여 보존하고 관광용 숨터로 사용하기 시작하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팔당에서 양평까지 원거리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중간기착지로 이 역을 이용하면서 이제는 기차역이 아닌 자전거역으로 활용되고 있지요.  역건물 안팎에는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어 주말이면 가족단위의 나들이객에게 꼭 한번 들러보시라고 강력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 경기옛길센터 평해길안네 031)231.8524. 경기도, 구리시, 남양주, 양평, 경기역사문화유산원.

 

" 첫 눈 오는 날 역서 만날까? 

능내역에서 "

 

능내역에서

 

먼저 나와 기더리던 엄마

오래 남아 지켜보던 아버지

높이 손 흔들며 보내던 친구

꺽지 낀 손 풀지 못하던 연인

 

그리움이 눈처럼

다정한 안부가 

낙엽처럼 쌓이던 곳

 

<- 능내역 광장쉼터 0,5km, <- 북한강철교 4km, -> 팔당역 6km, -> 봉안터널 1.6km 

 

이야기 안내판...

 

능내역: 

중앙선 기차역인 능내역은 팔당역과 양수역 사이에 있는데 1956년 5월 1일 역무원이 없는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가 2001년 신호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12월에 중앙선 노선이 국수역까지 연장되면서 선로가 이설되어 능내역을 지나가지 않아 자연스럽게 역이 폐지되었고 이 역을 대신하여 3,5KM 떨어진 곳에 운길산역이 신설되었습니다.  현재 능내역사는 건물이 리모델링되어 사진을 전시하는 전시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기획 전시 콘셉트는 '남양주씨 이야기" 로, 능내리에서 나고 자란  마을 이장님을 이야기의 모델로 삼아 능내역의 역사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어 지역민의 향수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능내역은 철로에 조성된 남한강 자전거길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여우와 추억을 주는 쉼터가 되고 있습니다.

 

다산문화의 거리 맛집 (다산유적지)

 

어부의집 / 옛나루터 / 오동나무집 / 저녁바람 / 황토마당 / 대가농원 / emart 24 / 감나무집 / 밤나무집 / cafe 아뜰리에

 

cafe TRUE US

 

 

다산삼거리 쉼터 &  로타리 버스정류장 (다산유적지 입구 )

 

다산정약용유적지 입구 ' 정류장:

땡큐58-3:  (대성리-도농역, 배차 30-60분)
2000-1(평일): (양평터미널 - 강변역A, 배차 360분)
58:  (지산리-다산정약용유적지 실학박물관,  배차 20-40분)
8-8:  (문호리 종점 - 신안아파트 후문,  배차 245분)
63:  (동부센트레빌덕소아파트 - 사우리 종점,  배차 120분)

조류관찰대  

탐방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조류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흰죽지
새물닭, 민물가마우지, 논병아리  

 청둥오리
- 종류: 기러기목 오리과
- 특징: 수컷은 암컷이 알을 낳으면 둥지를 떠나 수컷만의 무리를 만들며 새끼를 키우는 것은 암컷이 전담한다.

흰뺨검둥오리: 
- 종류: 기러기목 오리과
- 특징: 전국도처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며 겨울에는 북녘의 번식집단이 남하하여 겨울을 난다.

흰죽지: 
- 종류: 기러기목 오리과
- 특징: 못, 하천에서 댕기흰죽지나 검은머리흰죽지 등과 함께 큰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는 흔한 겨울철새이다.

새물닭: 
- 종류: 두루미목 뜸부기과
- 특징: 수영에 능숙하지 못해 잡초 속에 숨어있다가 위급하면 수초를 물고 물속에 잠입하여 떠오르지 않는다.

민물가마우지
- 종류: 바다새목 가마우지과
- 특징: 나무에 무리지어 번식하며 턱 아래에는 고기를 임시 저장하는 주머니가 발달되어 있다.

논병아리: 
- 종류: 논병아리목 논병아리과 
- 특징: 물갈퀴는 발달하지 못했지만 잠수능력이 뛰어나며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먹이 잡는데 소비한다. 
 

이야기 안내판 족자섬:

족자섬: 유유히 흐르는 한강 자락에는 작은 섬이 있읍니다. 바로 두물머리로 알려진 족자섬입니다. 위 그림은 조선 후기의 화가 겸재 정선이 그린 '독백탄' 이란 작품입니다. 그림에서 예봉산과 수종사가 있는 운길산, 족자섬이 나타나 있읍니다. 족잣여울로도 불리는 독백탄은 족자섬 앞에 있는 큰 여울을 말합니다. 겸재 정선은 이곳의 수려한 풍경을 보고 감탄을 자아냈던 모양입니다. " 과연 족자에 붓으로 그려 담을 절경이로구나. "  

 

<- 운길산역 3.5km, <- 북한강철교 3.6km, -> 능내역사 0.5km, -> 봉안터널 2km

 

팔당댐 족자섬 방향

 

멀리 운길산(610m)

 

양수리 방향

 

남양주 조안2리 

 

자전거 타면서 이 집을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것이다. .

 

<- 팔당대교 9.8km, -> 북한강철교 0.2km

 

앗, 운길산역

 

밝은 광장 인증센터

 

북한강 물의정원 방향

 

경의중앙선 철교 

 

운길산역....최종 종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