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산 자재암
- ( 2026.05.29 )
● 소요산(587m): 소요산은 경기도 동두천시 동북방 소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백운대(440m), 중백운대(510m), 상백운대(559m), 나한대(571m), 의상대(587m,정상), 공주봉(526m)의 여섯 봉우리가 부채꼴을 이루고 있으며 주봉은 상백운대(559m)이다. 서화담 양봉래와 매월당이 자주 소요하였다 하여 소요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경관이 뛰어나서 "경기의 소금강"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기암괴석의 암봉과 바위능선, 협곡을 이루는 계곡이 아름답다. 원효폭포 옥류폭포 청량폭포 선녀탕, 자연석굴 나한전과 금송굴이 있어 매력적이다. 원효대사가 창건한 자재암이 있다.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중 하나이다. 소요산은 수도권 최고의 단풍 명산이다.
● 자재암(自在庵):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 소요산(逍遙山)에 있는 절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이다. 654년(무열왕1) 원효(元曉)가 창건하여 자재암이라고 하였으며, 974년(광종 25) 각규(覺圭)가 태상왕의 명으로 중창하였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가 기거했다는 전설 때문인지 무수한 승려들이 수도차 거쳐가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1994년 이 암자에서 『반야바라밀다심경』(보물 1211호)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 원효대사(617~686): 신라시대의 고승. 속성은 설씨(薛氏), 원효는 법명, 아명은 서당(誓幢)이다. 648년 황룡사에서 출가한 뒤 각종 불전을 섭렵하며 수행에 정진하였다. 일정한 스승을 모시고 경전을 공부하지 않고 타고난 총명으로 널리 전적(典籍)을 섭렵하여 한국불교사에 길이 남는 최대의 학자이자 사상가가 되었다. 34세에 의상(義湘)과 함께 당나라로 가던 중 해골에 괸 물을 마시고 "진리는 결코 밖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터득하고 의상과 헤어져서 돌아왔다. 이후 태종무열왕의 둘째딸인 요석공주와의 사이에서 설총을 낳았는데 이후 스스로 복성거사(卜性居士) 소성거사(小性居士)라고 칭하고 속인행세를 하였다. 현존하는 그의 저술은 20부 22권이 있으며 특히 그의 <대승기신론>은 중국 고승들이 해동소(海東疏)라 하여 즐겨 인용하였고 <금강삼매경론>은 인도의 마명(馬鳴) 용수 등과 같은 고승이 아니고는 얻기 힘든 논(論)이라는 명칭을 받은 저작으로서 그의 세계관을 알 수 있는 큰 저술이다. 그는 학승으로서 높이 평가 될 뿐만 아니라 민중 교화승으로서 당시 왕실 중심의 귀족화된 불교를 민중불교로 바꾸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또 종파주위적인 방향으로 달리던 불교이론을 고차원적인 입장에서 회통시키려 하였는데 그것을 오늘날 원효의 화쟁사상(和諍思想)이라 부르며 이것은 그의 일심사상(一心思想), 무애사상(無 思想)과 함께 원효사상을 가장 특징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산 책: 걸음수 9,429 steps, 거리 5.47 km, 소모열량 337 kcal, 소요시간 01:37 hrs, 속도 3.3 km/h, 기온: 26℃. 습도: 38 %.
▶ 코 스: (1호선) 소요산역 - 소요산 계곡 - 원효폭포 - 자재암 (왕복)

동두천역에서 바라보는 소요산

1호선 소요산역

소요산은 연세든 분들이 소일하는 장소같다. 평일에도 항상 사람이 어느 정도는 보인다. 그늘진 계곡은 여름 산행에 최적지이다.

소요산 자재암


소요산 상징 조형물


소요산단풍제 (매년 10월) / 왕방산국제MTB대회 (매년 10월) / 락 FESTIVAL (매년8월)
▶ 소요산 단풍제:
소요산은 경기의 소금강으로 불릴만큼 전국에서 손꼽히는 단풍의 절경으로 유명합니다. 매년 10월이면 단풍을 배경으로 한 예술공연 등 소요단풍제를 열어 그 아름다움을 알린답니다.
일시: 매년 10월
장소: 소요산, 시민회관/ 자유수호평화박물관 / 시민공원 / 전시장
내용: 어유소장군 행렬 재현 / 풍물축제 / 전통문화 체험마당 / 가요콘서트 등
▶ 왕방산 국제MTB 대회:
매년 10월이면 활기찬 도전과 모험의 산악자전거 대회가 열리고 있으며, 왕방산은 산악자전거 대회의 최적의 코스를 갖추고 있어 매년 2천여명의 MTB 마니아들이 참여하는 국제대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일시: 매년 10월
장소: 왕방산 임도, 해룡산 일원 35km
▶ ROCK FESTIVAL:
동두천 락 페스티벌은 한국 최초의 락 밴드인 신중현의 'ADD4가 결성되어 국내에 처음 락을 알린 한국 락의 발상지입니다.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기반으로 탄생하였고 전국 최대의 아마추어 대회이며 최장수 락 음악축제입니다.
일시: 매년 9~10월
장소: 고교, 대학경연대회, 전문락커 공연

경기의 소금강 소요산


소요산 계곡 식당가


소요산 야외무대



여름철 소요산 계곡은 나뭇 그늘이 있어 걷기 좋다.

가을, 소요산 단풍제

소요산 자재암 ... 경기 소금강

원효폭포

동두천 소요산 등산로
소요산은 화담 서경덕, 봉래 양사언과 매월당 김시습이 자주 거닐던 산이라 해서 소요산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경기의 소금강'이라 하여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과 폭포, 가을에는 오색 단풍으로 경관이 매우 빼어나 휴양하기 좋은 장소이다. 소요산은 하백운대(440m), 중백운대(510m), 상백운대(559m)를 비롯해 나한대(571m), 의상대(587m), 공주봉(526m)의 여섯 개의 봉우리가 말밥굽 모양의 능선과 산 봉우리가 기암괴석으로 젊묘하게 이루어져있다.
(현위치): 관광지원센터 - (1.5km) - 일주문.
1코스 (초보자 코스): 일주문 - (0.55km) - 자재암 - (0.65km) - 하백운대(440m) - 선녀탕 - 자재암 - (0.55km) - 일주문
2코스 (중급자 코스): 일주문 - (0.55km) - 자재암 - (0.65km) - 하백운대(440m) - (0.4km) - 중백운대(510m) - (0.6km) - 상백운대(559m) - (0.35km) - 칼바위 - (1.1km) - 선녀탕 - (0.65km) - 자재암 - (0.55km) - 일주문
3코스 (상급자 코스): 일주문 - (0.55km) - 자재암 - (0.65km) - 하백운대(440m) - (0.4km) - 중백운대(510m) - (0.55km) - 상백운대(559m) - (0.35km) - 칼바위 - (0.6km) - 나한대(571m) - (0.2km) - 의상대(597m) - (1.2km) - 공주봉(526m) - (1.0km) - 구절터 - (0.4km) - 일주문

맷돼지와 마주쳤을 때:
- 뛰거나 소리 지르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합니다.
- 등을 보이지 말고 멧돼지를 주시합니다.
- 멧돼지가 흥분했을 때는 가까운 은폐물(나무, 바위 등)에 몸을 신속히 피합니다.
- 멧돼지가 지나간 다음 가능한한 바람을 등지고 자리를 피합니다.
벌쏘임 주의사항:
- 벌을 자극하는 향수와 화장품, 스프레이 종류 사용 자제
- 흰색 계열의 옷 착용. 소매가 긴 옷을 입어 팔 다리 노출 최소화
- 벌집 발견시 자세를 낮춰 천천히 다른 장소로 이동
- 벌집 접촉시 머리 부위를 감싸고 신속하게 20m 이상 이탈
- 벌은 단 성분을 좋아하기 때문에 탄산음료나 달콤한 음료 자제

백팔 계단

소요산 산행 안내도

<- 중백운대 1.4km, <- 자재암 0.35km, ↑ 공주봉 1.3km, -> 일주문 0.1km



금강문

금강문(金剛門):
신광불매 만고휘유 입차문내 막존지해
神光不昧 萬古輝猷 入此門內 莫存知解
신비한 광명이 어둠을 깨치고 만고 오랫동안
그 빛을 발하니 불법의 문안으로 들어오려면
아는체하는 분별심을 버려라.
김시습이 자주 거닐던 산인 소요산은 경관이 빼어나고 휴양하기 좋은 장소이다. 하백운대, 중백운대, 상백운대를 비롯해 나한대, 의상대, 공주봉의 여섯 개의 봉우리가 말발굽 모양으로 능선을 이루고 있다. 자재암 이후로는 본격적으로 길이 가파르지만 능선으로 접어들면 경사가 완만해 무리한 산행은 아니다. 진달래 필 무렵인 4월 초부터 단풍이 지는 10월 말까지 특히 아름답다.
- 동두천시

원효암
○ 놓치기 쉬운 소요산 명소:
* 관음봉: 원효대사가 수도하던 중 관음보살을 친견하였다는 설화로 관음봉이라 불린다.
* 속리교: 원효폭포 가기 전 우측에 위치한 대리석 교량으로 속세와의 인연을 끊는다는 의미의 교량.
* 세심교: 원효대를 지나면 대리석 기둥을 여러개 놓은 다리가 있는데 마음을 씻는다(정하게 한다)는 의미의 다리.
* 극락교: 소요교라고도 불리며 자재암을 잇는 다리로 부처님의 공간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의 다리.
* 원효폭포: 일주문을 지나면 좌측에 아담한 폭포가 보이는데 원효대사가 원효대에서 고행 수도중 자주 내려와 휴식을 취하던 곳.
* 추담선사부도: 자재암에서 입적한 추담선사(1898-1978)의 공적을 기린 공덕비와 사리탑이 있다.
* 독성암: 자재암 맞은편에 우뚝 솟은 기암으로 옥녀봉, 옥로봉, 원효암, 약수암 등으로 불린다.
* 옥류폭포: 천연암굴인 나한전 오른쪽에 우물처럼 깊게패인 협곡으로 쏟아지는 물줄기가 한여름에 시원함과 경치를 자랑한다.
○ 백팔계단:
중생의 눈,귀,코,혀,몸, 뜻(마음) 등의 감각기관이 감관의 대상을 접할 때 저마다 좋다, 나쁘다, 그저 그렇다는 세가지가 서로 같지 않아서 18가지 번놔를 일으킵니다. 또 괴로움, 즐거움, 그저그런 것과 관련지어 18가지 번뇌를 갖게 된다. 이들을 합한 36가지 번뇌가 다시 각각 과거,현재,미래의 3세 때문에 108가지 번뇌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특별한 의미를 두어 목환자를 꿰어 만든 108 염주나 사찰에 가면 '108계단'을 만들어 일심을 잃지않도록 하고, 또 잃더라도 빠리 되찾는 것이 백팔번뇌를 끊는 길이라고 합니다. 백팔번뇌와 불교의 윤화와 불교의 가르침을 형상화한 해탈문을 통해 세속의 백팔번뇌에서 벗어남 해탈의 경지에 오르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읍니다. - 동두천시.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하네
- 나옹선사.
靑山兮要我以無語 - (청산혜요아이무어)
蒼空兮要我以無垢 - (창공혜요아이무구)
聊無愛而無憎兮 - (료무애이무증혜)
如水如風而終我 - (여수여풍이종아)
♠ 나옹선사(懶翁禪師) (1262-1342): 고려 말기의 고승/ 공민왕의 왕사/ 본명은 원혜(元慧), 휘는 혜근(慧勤), 호는 나옹(懶翁)/ 경북 영덕군 창수면 갈천리에서 출생/ 20세 때 친구의 죽음을 보고, 출가해 공덕산 묘적암(妙寂庵)의 요연(了然)선사에게서 득도/ 1348년(충목왕 4) 원나라에 가서 연경(燕京)의 고려사찰인 법원사(法源寺)에서 인도 승려 지공(指空)의 가르침을 받음/ 조선 태조 왕사로서 한양천도의 주요 인물인 무학대사가 그의 제자였다. 나옹, 지공, 무학, 세분의 부도와 비석이 회암사터의 뒤쪽에 현존/ 그가 입적한 남한강변 여주 신륵사에서 입적 사리를 봉안한 부도와 비문이 남아 있다.


수행공간

레일 리프트 구조물

아무리 비바람이 때린다 할지라도
반석은 흔들리지 않는 것 처럼
어진 사람은 뜻이 굳세어
비방과 칭찬에도 움직이지 않는다.


소요산 자재암

자재암 종무소

자재암



자재암의 유래
원효 성사께서 요석공주와의 인연이 있은 후 오로지 수행 일념으로 인적이 두절된 심산유곡을 찾아 산자수명한 아름다운 이 곳에 이르러 초막을 짓고 용맹정진하여 높은 수행을 쌓았다. 비가 내리던 어느날 심야에 약초를 캐다가 길을 잃은 아녀자로 화현한 관세음보살께서 원효 스님에게 하루 밤 쉬어가기를 원했고 중생구제의 구실을 붙여 수도 일념의 심지를 시험라였으니 원효대사 이르기를 < 心生則 種種法生(심생즉 종종법생)>이요 <心滅則 種種法滅(심멸즉 종종볍멸)>이라 마음이 생한 즉 옳고 그르고, 크고 작고, 깨끗하고 더럽고, 있고 없는 가지 가지 법이 없어지는 것이니, 마음이 멸한 즉 상대적 시비의 가지가지 법이 없어지는 것이니, 나 원효에게는 자재무애(自在無埃)의 참된 수행의 힘이 있노라, 하는 법문에 그 여인은 미소를 지으며 유유히 사라졌다. 원효대사는 관세음보살의 화현임을 알았고 그후 지극한 정진으로 더욱 깊은 수행을 쌓았으며 후학을 교제할 생각으로 정사를 지었다.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고 자재무애의 수행을 쌓았다는 뜻에서 정사를 이름하여 자재암(自在蓭)이라 했다고 한다.


청량폭포


하백운대 등산로

원효샘
동양 삼국 불교계의 거인인 원효(元暁) 스님은 차(茶)의 달인으로도 차인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고승이다. 스님은 전국 곳곳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절을 창건하였는데 원효스님이 지리를 잡은 절터에는 필연적으로 약수가 나오며 찻물로는 으뜸인 석간수(石間水) 가 솟아올랐다고 한다. 그 중 1천 3백여 년 전 수행하셨던 소요산 자재암의 원효샘 석간수는 찻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수(名水)로 이름 나 있다. 신라 고려 때는 물론 조선중기 까지도 시인 묵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는데, 특히 고려시대 시인인 백운 이규보는 이 물맛을 "젖처럼 맛있는 차가운 물"이라고 감탄하는 등 원효샘은 전국에서 유명한 차 문화의 유적지가 되었다.





부처님 오신 날
" 일년등 접수합니다 "
대응전대등 100만원, 사업발원등 20만원, 합격발원등 20만원, 가족등 15만원, 영가등(백등) 15만원
< 연등 >
1년 가족연등 15만원, 1년 개인연등 10만원
<제사>
49제(7제) 900만원, 49제(3제) 500만원, 49제(막제) 300만원
<기도>
한달기도: 개인 5만원, 가족 10만원
백일기도: 개인 10만원, 가족 30만원
<일년기도>
개인 30만원, 가족 50만원
<천일기도>
개인 100만원, 가족 200만원
금강경독송기도; 5만원
초하루 기도: 3만원
지장제일기도: 3만원
산신대제: 5만원
삼재소멸기도
돼지 토끼 양
입재: 2026년 2월 4일
회향: 2026년 2월 6일
동참금; 1인당 3만원
접수문의: 종무소 031-865-4045
▶ 하산 길:






요석공원: 동두천시 상봉암동 산1-1번지
이 요석공원은 신라의 고승 원효대사 (서기 617~686년)에 부인이었던 요석공주(瑤石公主)와 인연이 깊은데서 이름하였다. 요석공주는 신라 제23대 왕인 무열왕의 딸로서 일찌기 홀로 된 몸으로 요석궁에 머물러 있었다. 이 때 약 30대 나이의 원효라는 스님이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아 다니면서 " 그 누가 자루없는 도끼를 내게 빌려 주겠는가? 나는 하늘을 떠받침 기둥을 찍으리라" 는 노래를 부르고 다녔다. 당시 임금이었던 무열왕이 이 노래를 듣고는 " 이 스님이 필경 귀부인을 얻어서 귀한 아들을 낳고자 하는구나. 나라에 큰 현인이 있으면 이 보다 더 좋은 일이 없을 것이다. " 하면서 요석궁에 홀로 있던 요석공주와 짝을 이루게 하여 후에 대유학자가 된 설총(薛聰)을 낳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요석공주와 인연을 맺은 후 원효는 파계승이 되어 속인의 옷으로 바꾸어 입고 큰 표주박을 두두리면서 수많은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노래하고 춤추면서 교화를 하던 중 아곳 소요산 원효대에 머물면서 다시 수행에 전념하였다고 하는 데, 이 때 요석공주는 아들 설총을 데리고 이곳에 와서 조그만 별궁을 짓고 살면서 아침 저녁으로 원효가 수도하는 원효대를 향해서 예배를 올렸다고 한다. 그래서 그 봉우리가 공주봉이며, 공주가 살던 별궁터는, 요석궁터라고 불리워지게 되었는데 그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다. 요석공원이 자리하고 있는 소요산에는 원효대를 비롯하여 원효폭포, 원효정, 공주봉, 요석궁터, 백운암, 자재암 등이 있다. 이 외에 의상대, 나한대, 금송굴, 선녀탕, 선녀폭포, 청량폭포 등이 있어 경관을 더해 주고 있다.
- 동두천시장.

홍덕문 추모비




다시 소요산역

68번:
< 열두개울- 법수동- 초성리- 소요산역- 학담- 대전리 - 백의리 >


마차산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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