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인천 월미도, 영종도
- ( 2025.02.13 )
- 《 월미도 - 전통정원 / 월미산 전망타워 》
인천 월미도, 영종도를 다녀왔습니다. 인천 월미도 전통정원과 월미산 전망타워에서 인천항을 구경하었습니다. 그리고 월미도 - 영종도 간 유람선을 타고 서해 바다를 건너며 유람선 주위를 따르는 바닷갈매기들의 비상하는 모습과 영종도와 인천항, 그리고 그 중간의 물치도(옛 작약도)를 바라보며 겨울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았습니다.
영종도에서는 유람선 선착장 구읍뱃터에 내려 바닷가를 산책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낮은 야산에 있는 영종역사관을 지나 영종진에서 월미도 방향을 바라보며, 송도 - 영종도 간 인천대교 방향의 서해바다를 조망해 보기도 했습니다.
인천 앞바다에서 출렁거리는 바다 물결과 유람선의 고물에 일으키는흰 물살을 바라보니 아련한 옛 고향 생각이 났습니다.
> 월미도 주요시설:
- 월미공원: 05:00 - 23:00
- 양진당: (하절기) 09:00 - 22:00, (동절기) 09:00 - 20:00
- 전망대: 07:00 -21:30
- 월미문화관: 09:00 - 18:00, 매주 월요일, 1월1일 휴관.
- 한국이민사박물관: 09:00- 18:00, 매주 월요일, 1월1일, 공휴일 다음날 휴관.
> 공원주차장: 무료.
- 월미공원제1주차장: (문화관 근처) : 06:00 - 23:00
- 월미공원제2주차장: (한국이민사박물관 앞) : 06:00 - 23:00
- 월미공원 대형버스 주차장: (월미공원 동문 내) : 07:00 - 20:00
> 공영주차장: 무료.
- 월미도공영주차장: (북성동 1가 98-39) : 06:00 - 23:00
▶ 산 책: 걸음수 6,684 steps, 거리 4.6 km, 소모열량 250.6 kcal, 소요시간 01:06 hrs, 속도 3.4-4.5 km/h, 기온: 4℃.
▶ 코 스: (1호선) 인천역 - 차이나타운 (점심) - 월미자유공원 한국전통정원 - 월미전망타워 - 월미문화의 거리 - 월미도-영종도 간 유람선 - 영종도 구읍뱃터 - 바닷길 산책 - 영종박물관 - 영종진 - 영종선착장 입구 버스 정류장 - (인천공항철도) 영종역.
인천역 플렛홈에서....월미바다열차 ( ~2/14까지 운행 중지) 방향
< 참고 >: 월마바다열차:
월미바다열차
월미바다열차 모노레일 노선 개요:
(1호선 인천역) 월미바다역 -> < (인천제8부두) -> (인천제7부두, 사일로벽화 (세계최대) > -> 월미공원역, 월미도 물범카승차장 -> < (해양경찰선, 만남의 광장) -> (공영주차장) -> (월미공원제1주차장) > -> 월미문화의 거리역-> < (공영주차장) -> 월미문화의 거리 《 ( 그린비치, 인천상륙작전 표지석) -> 영종도행 매표소, 월미도유람선매표소)-> (월미도관광안내소) -> (월미달빛 음악분수)-> (친수공간) -> (인천상륙작전기념비) -> (야외무대) -> (월미테마파크)-> 월미물놀이장)->(국립인천해양박물관 예정부지,(임시주차장) 》 -> (시티투어버스정류장, 공여주차장) -> 박물관역 -> < 월미제2주차장, 이민사박물관)-> 국립인천해사고등학교)-> (갑문홍보전시관 )-> (어울미센터)-> (대형버스주차장)-> (전통정원 양진당) > -> (인천제6부두) -> 월미공원역 -> 월미바다역 (1호선 인천역).
▶ 월미바다열차 이용안내:
- 운행거리는 6.1km이며 평균 시속 9km의 속도로 운행합니다.
- 월미도를 한바퀴 순환하며 운행시간은 40~45분 정도 소요됩니다.
- 열차의 배차간격은 11~15분입니다.
* 이용요금; 어른 8,000원, 노인/청소년 6,000원, 어린이 5,000원, 국가유공자/장애인 등 4,000원.
( 비고: 승차권 구매당일 노선 구간내 2회 재승차 가능. )
* 운영시간:
- 성수기(4~10월): 주말 (금.토.일 및 공휴일): 10:00 - 21:00, 주중 (화.수.목): 19:00 - 18:00.
- 비수기(11~3월): 주말 (금.토.일 및 공휴일), 주중 (화.수.목): 10:00 - 18:00.
- ( 정기휴일: 매주 월요일 )
* 인터넷 예매서비스 운영: www.wolmiseatrain.or.kr
메인 | 월미바다열차
국내 최초 도심형관광모노레일 2019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한국인이 가봐야 할 곳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인천 월미도를 순환하는 국내 최장 도심형 관광모노레일로서 총 운행거리 6.1km이
www.wolmiseatrain.or.kr:443
인천역
한국철도 탄생역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는 1897년 3월 22일 인천에서 착공하여 1899년 9월 18일 노량진-인천역 까지 8 km가 개통된 경인철도이다. 도보로 12시간 걸리던 서울과 인천 간을 1시간 30분으로 줄이면서 서울과 인천이 1일 생활권으로 변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초의 기관차 모갈1호: 모갈1호는 철도 개통시 사용된 열차를 견인한 증기기관차로 미국 브룩스회사에서 총 4대가 제작된 후 반제품으로 운송하여 1899년 인천에서 조립되었다. "
차이나타운
'중화가' 패루 ( 1패루 )
옛날에는 여기까지 바다물이 들어왔으며, 중국에서 청국 군인들과 함께 들어온 화교들이 무역상을 하기 위하여 이곳에 둥지를 잡아 오늘날 화교들이 밀집한 인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었다.
인천 차이나 타운
인천 차이나타운은 인천역 앞 자유공원 (응봉산) 주변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1884년 최초 조계지가 설정될 당시 현재의 1패루 앞까지 바닷물이 들어왔기 때문에 무역업을 하기 가장 좋은 조건인 무역항 인근에 자리를 잡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1884년 당시 조성된 조계지 경계 계단을 중심으로 오른쪽은 일본 조계지, 왼쪽은 중국 조계지로 구획하였다. 그 구획선을 따라 건물의 양식도 판이하게 다르다. 일본 조계지 쪽으로는 일본 양식의 은행건물, (구)창고건물 등이 있으며 이를 활용한 박물관과 전시관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반면에 조계지 경계 계단의 좌측에 위치한 청국 조계지 구역은 중국 느낌이 물씬 난다. 과거 청국영사관 터에 인천 화교협회 건물이 자리 잡고 있으며, 뒷편에는 구 영사관의 회의청인 중화회관이 위치해 있다. 또한 언제나 대만 국기가 나부끼는 화교학교가 있고, 중국음식점, 중국빵집, 만두집, 잡화점, 의선당 등이 위치한 중화가가 자리잡고 있다. 청국 조계지 내에는 또한 3개의 패루와 한중문화회관, 중국어마을 문화체험관, 그리고 짜장면 박물관 등이 위치해 있다. 이 구역에는 화교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다. 이렇듯 인천 차이나타운은 130년을 살아온 화교들의 이야기가 있고, 건물 등의 흔적도 여전히 남아 있으며, 현재까지도 과거의 공간을 활용하고 해당 공간에서 거주하며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이른바 생태박물관이다.
중화원 032-777-8630, SBS생활의 달인 200회 특집
이곳에 오면 짜장면 먹으러 늘 들리는 곳. 짜장 1그릇 7,000원.
무슨 유명인사들 싸인인가?
"福納財拾(복납재습)" 복이 들어와 재산이 모이다. 그리고,
"召財進寶(소재진보)" 재물을 불러 보배로 나아간다 (만든다) 의 합성(合成) 글씨 모양.
'기네북'에 오른 세계최대의 대형 곡물저장고 "사일로" 벽화
▶ 사이로 벽화:
벽화가 그려져 있는 원통형 대형건물은 1979년에 건립된 곡물저장고인 "사일로"이다. 높이는 48m로 아파트 22층과 같으며, 외벽에 새겨진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2018년 12월 " 기네스 북 "에 등재되어 인천의 자랑거리가 되었다. 이 벽화는 전문가 22명이 약 100일 동안 86만 5400L의 페인트를 사용해 그려졌으며, 넓이는 2만3689㎡로 이전 기록인 미국 플로리다 푸에블로 제방의 벽화보다 1.4배 넓다. 2019년 3월에는 독일 아이에프 디자인 어워드 본상도 수상했다.
월미도 바다열차 월미공원역....오늘 임시휴업(~2/14) 이었다. 바다열차를 타보려 했는데 허사가 되었다.
● 월미도 전통정원:
월미공원 종합 안내
인천 근대사의 지표 월미도!
월미도는 면적 0.7㎢의 작은 섬으로 해발 105m의 월미산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긴 삼각형 모양을 이루고 있다. 세간에는 '월미도'라는 명칭이 반달의 꼬리를 닮앗다 하여 '月尾(월미)'라고 이름 붙었다고 전해지지만, 조선시대 고지도에 '孼島(얼도)', '어을미도(於乙味島)'라는 표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옛사람들이 불렀던 고유어 지명을 한자로 옮겨 적으면서 '월미도'라는 이름으로 정착된 것으로 판단된다. 백제 이후 해상교역이 활발하던 고려에 이르기 까지 월미도는 자연도(영종도)와 함께 인천 앞바다를 오가는 주요한 교통로로 구실읗 하얐고, 병자호란의 치욕을 겪은 후에는 임금이 강화도로 피난 가는 새로운 루트인 월미도에 월미행궁을 세우기도 했었다. 개항기에 들어 외국의 선박들이 조선으로 들어오기 위해 머무는 주요한 정박지로 외국인들에겐 '로즈섬(Rose Island)'으로 알려졌는데, 지정학적인 위치 탓에 여러차례 수난을 겪었다. 월미도가 육지로 최초로 연결된 것은 1906년 일본군이 임시로 가설한 철교를 통해서 이다. 1918년 북성지구에서 월미도에 이르는 왕복 2차선 제방 둑길이 축조되고, 이후 각종 관광시설이 들어가면서 경인지역 최대 관광지로 탈바꿈하였다. 해방 후에는 미군의 '해안경비대' 기지가 되어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다.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첫 상륙지점이 된 까닭에 포격에 의해 아름다운 풍광이 초토화되어 그 모습을 찾을 길이 없게 되었다. 한국전쟁 이후 군부대가 주둔하여 약 50년 동안 군사기지로 사용되다가 2001년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 월미공원사업소.
물범카 매표소, 공원안내소.....전통정원 입구
바다열차 출발 시간이 30분 정도 더 기다려야 한다기에 물범카를 타고 월미전망대 가는 것은 포기하고 전통정원을 구경하여 보았다.
<- 양진당, <- 전통정원, <-월미산정상(전망대), <- 월미마당/제물포마당.
물범카 이용 안내....물범카 월요일 정기휴무
1- 물범 셔틀카 운행구간:
(상행) 공원안내소 > 웖미삼거리 >- 돈대삼거리 > 정상광장. ( 편도 1.4im )
(하행) 정상광장 > 돈대삼거리 > 웖미삼거리 > 공원안내소. ( 편도 1.4im )
2- 물범카 운행 시간표:
구분 | 안내소 출발 | 정상광장 출발 | 비고 |
오전 | 10:00 | 10:10 | 10분 배차 |
10:40 | 10:50 | ||
11:20 | 11:30 | ||
12:00 | 12:10 | ||
오후 | 1:20 | 1:30 | |
2:00 | 2;10 | ||
2:40 | 2:50 | ||
3:20 | 3:30 | ||
4:00 | 4:10 | ||
4:40 | 4:50 | 평일 | |
5:20 | 5:30 | 휴일 | |
3- 물범 셔틀카 사용료 안내
-- 성인: 편도 1,000원, 왕복 1,500원
-- 어린이.청소년(만4세이상 유아, 초중고생): 편도 500원, 왕복 800원
-- 70세 이상 인천 시민: 무료. (본인 신분증 지참 필)
* 발권후 환불 불가. 동전 사용 불가.
인천둘레길 13코스 종합안내
인천역 -> 대한제당(인천항사일로벽화) 1.02km 15분 -> 월미공원입구 0.42km 5분 -> 월미문화의 거리 0.86km 13분 -> 한국이민사박물관 1.20km 17분 -> 월미공원입구 1.9km 25분.
전통정원 종합안내
1. 공원안내소, 2. 아미산굴뚝, 3. 제물포마당, 4. 부용지, 5. 국담원, 6. 소세원, 7. 습지원, 8. 월휴정, 9. 초가, 10. 농경체험장, 11. 월미폭포, 12. 양진당, 13. 서식지, 14. 월휴담, 15. 애련지, 16. 궁궐마당, 17. 월미마당, 18. 경비실, 19. 월미문화관, 20. 만남의 광장
전통정원
아미산굴뚝:
조선 태종이 경복궁 서쪽에 큰 연못을 파서 경회루를 세우고 파낸 흙으로 교태전 뒤뜰에 세운 인공동산을 아미산이라 한다. 아미산 굴뚝은 왕비의 생활공간인 교태전 온돌방 밑을 통과하여 연기가 나가는 굴뚝으로 6각형으로 된 굴뚝 벽에는 덩쿨무늬, 학, 박쥐, 봉황, 소나무, 매화, 국화, 불로초, 바위, 새, 사슴 등의 무늬가 조화롭게 배치되어 굴뚝의 기능을 충실히 하면서도 각종 문양, 형태와 구성이 매우 아름다워 궁궐 후원 장식 조형물로서 훌륭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용지 (芙蓉 池):
부용지는 창덕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소재) 후원에 위치한 연못으로 조선 정조원년(1777년) 열무지(閱武池)를 부용지로 개칭했고, 정조16년(1792년) 택수재를 재건하여 부용정이라 하였다. 하늘은 둥글고 땅은 모났다는 천원지방의 음양오행사상 영향으로 장방형의 방지속에 원형의 섬이 배치되어 있다. 본 공원에서는 부용지, 중도, 부용정, 화계, 석물, 괴석 등을 재현하였다.
부용정
국담원
국담원은 관군이 주재성의 공을 기리기 위해 18세기 초 경남 함안군 칠원면 무기리에 조성한 별서 정원으로 풍욕루, 하환정, 충효사, 영정각, 국담, 영귀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담은 장방형 연못으로 중앙에 당주라고 불리는 방도가 있으며 물에 접근할 수 있는 계단과 좁은 단이 조성되어 있다. 본 공원에서는 국담, 하환정, 중도를 재현하였다.
월휴정
월휴정
습지원
- 면적: 8,551m2
- 공간구성:
* 어류: 비단잉어, 토종붕어, 토종미꾸라지, 물방게, 첨방게, 토종우렁이 등.
* 수목: 갯버들, 수양버들, 층층나무, 낙우송 등
* 수생식물: 연꽃, 꽃창포, 수련, 사초, 어리연꽃 등
* 야생화: 옥잠화, 부처꽃, 쑥부쟁이, 꽃범의 꼬리, 금낭화 등
양진당
양진당 장독대
우리 민속놀이 체험
우리 생활문화의 깊은 뜻이 담겨있는 민속놀이는 시대와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른 놀이방법들이 전해지고 있다. 놀이의 형태에 따라 경기(활쏘기)대회 등), 연극 및 오락(꼭두각시 놀이, 탈춤 등 ), 문화놀이 (강강수월래 등)가 있고 시기상으로 명절 때 세시놀이와 계절별 놀이로 분류되고 있다. 이곳에는 어머니, 아버지들의 옛 추억을 되새겨 볼 수 있는 민속놀이 기구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친지, 연인들과 함께 즐겁게 체험해 보세요.
제기차기 팽이치기 구술치기 딱지치기 비석치기
투호놀이 고무줄놀이 공기놀이 굴렁쇠 굴리기 오재미 놀이
양진당
양진당은 북촌을 대표하는 종가집으로 서애 류성룡의 친형인 겸암 류운룡이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조성한 17세기 초의 건물이다. 'ㅁ'자형의 안채를 중심으로 앞면 동쪽에는 문간재가, 뒷면으로는 사랑채가 연결되어 3개의 건물이 자연스럽게 결합되어 보이며 후원의 동부쪽에는 2채의 사당이 있다. 본 공원에서는 양진당의 대부분 건물과 담장, 삼문, 햡문을 재현하였다.
문화관광해설사
한국전통정원
월미공원을 대표하는 한국전통정원은 조선시대의 옛 정원 양식을 상징적으로 재현해 놓은 공간으로 정(庭)과 원(園)으로 구분하여 재현하였다. 정(庭)은 궁궐정원, 별서정원, 민가정원으로 구분 조성하였고, 원(園)은 구곡(九曲)으로 표현하였다. 궁궐정원으로서는 부용지, 애련지 등을 재현하였고 별서정원으로서는 소쇄원과 국담원, 서석지 등을, 민가정원으로는 양진당, 전통민가, 채원을 조성했고 구곡 (九曲)으로는 무이구곡의 의미를 조형화한 월미원, 월휴담, 월미폭포 등을 곳곳에 도입하여 휴게 및 경관 감상이 용이하다.
전통정원매점
사진 찍으셔요!!
● 월미산 전밍타워:
쟁기질 하는 농부
↖ 월미산정상(전망대) 500m, ↙ 양진당, ↑ 월미마당/제물포마당
임시폐쇄...눈 비로 인해 계단이 미끄러워 이용을 임시제한합니다.
이곳에서 내려오는 분으로 부터 계단 상태를 확인하고 월미산 전망대까지 가장 빠를 이 코스를 오르기로 했다.
오름길 전망 정자
월미산 중간 산책로
건강길 오르기...숲오름길 356계단
장군나무
'월미 정화의 나무' 여섯번째 이야기
<향기로 이야기 하는 나무 >
달 가고 해 가는 월미산에서
나무는 언제나 지나온 날들을 추억하게 한다. 분명 변하지만 변화지 않는 나무는 필경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는 힘으로 사람과 더블어 살아간다. 말 없이 제자리를 지키며 심신을 치료해 주는 피톤치드를 뿜어 지친 사람들에게 진정한 소통을 허락한다. 그게 바로 나무와 이룰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이다.
↑ 월미산 정상 160m...서해 바다와 서해 노을이 아름다운 곳...
월미산 광장...물범카 정류장 (회차지점)
월미공원
↑ 예포대, -> 전망대, 카페테리아
월미전망대
▶ 월미전망대 경치:
인천항 내항 안내도
8부두 -- 양곡.잡화 -- 7부두-- 6부두 철재 -- - (갑문) -- 5부두 자동차-- 4부두 자동차.사료 -- -- 3부두 잡화 -- 2부두 철재 --
1부두 공영
정온수역의 다기능 부두 내항:
갑문을 기준으로 안쪽에 해당되는 인천내항에는 1974년 우리나라 최초의 컨테이너 부두가 건설되었다. 43척의 선박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으며 자동차, 양곡, 잡화 등을 취급하고 있다.
사이로벽화:
벽화가 그려져 있는 원통형 대형건물은 곡물 저장고인 '사일로'이다. 높이는 48m로, 외벽에 새겨진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 벽화로 2018년 12월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인천의 자랑거리가 되었다. 2019년 3월에는 독일 아이에프 디자인 어워드 본상도 수상했다.
아시아 최대 크기의 갑문:
갑문은 최대 9m에 달하는 조수간만의 차를 극복하기 위해 1974년 만들어졌다.
인천항의 내항은 갑문이 있어 항상 일정한 수심을 유지하기 때문에 자동차, 정밀기기
등의 하역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선박 입출거 절차:
1) 외측 수문 열고 수위 조절
2) 외측 갑문 열고 선박 입거
3) 외측 갑문 닫고 외측 수문 닫음
4) 내측 수문 열고 수위 조절
5) 내측 갑문 열고 선박 입항
▶인천항 갑문 역사
< 현재 ~ 2005년 >:
2022- 갑문 선박 입출항 시뮬레이션 모형 교체 및 전시기기 리뉴얼
2021- 인천항 갑문시설 기술교본 개정 발간
2020- 2020 선진화 기술을 반영한 갑문시설 개선사업 4단계 준공 ('17~'20), 갑문 항만문화공원 경관개선사업 시행
2015- 갑문 비상견인 설비 설치 완료,갑문홍보관 쉼터 조성 (면적:7,032 ㎡)
2014- 갑문 무재해 10배수(3,200일) 달성
2013- 인천항 갑문 홍보관 개관
2010- 갑문 무재해 5배수(1,600일) 달성
2009- 갑문 무재해 20만 시간 목표 달성
2007- 갑문 선박 입출거 제한규정 대폭 완화, 갑문 무재해 10만 시간 목표 달성
2006- 갑문 게이트 작동장치 개량 완료, 기술정비팀 갑문설비 기술교본 발간
2005- 갑문 무재해 10만 시간 달성운동 시작, 1만톤 급 갑문 1기 증설
< 2005년 이전 >:
1989- 5만 톤 급 갑문 1기 증설
1974- 인천항 제2도크(DOCK)준공, 갑문시설 준공, 우리나라 최초 컨테이너 부두 개장
1918- 인천항 제1도크(DOCK)준공
1903- 우리나라 최초 팔미도 등대 완공
1902- 우리나라 최초 해외 이민선 출항 (선명: S.S 코리아호 / 인원: 121명)
1883- 인천항 개항
- < 인천항만공사 >
월미전망대 동영상
전망대에서 바라본 인천의 과거와 현재 (100년)
(위 사진) 1910년대, (아래 사진) 2010년
인천의 내항 모습...우리나라 수출의 전초기지. 오, 아름답다.
중간 돌출 부분 왼쪽 1부두, 오른쪽 2부두 방향.
중간 조그만 돌출 부분의 왼쪽 2부두, 오른쪽 3부두, 그리고 오른쪽에 4부두, 5부두
바로 아래 부분 6부두
5부두에 거대한 상선..오른쪽에는 내항과 외항을 연결하는 인천항 갑문이다.
멀리 인천대교가 보이고 있다. 그리고 눈 앞에 길다란 갑문이 보이고 있다.
싸일로벽화가 있는 7부두 방향
월미전망대 동영상
월마산 정상 방향
7부두 방향
8부두와 그 뒤의 야산 자유공원, 응봉산
월미산 정상
왼쪽 희미산 섬, 무의도, 오른쪽 영종도 방향
인천항 내항과 외항 사이 갑문을 잘 볼 있다.
▶ 인천항 갑문의 제원:
시설 구분 수량 규모 비고
갑문 1만 톤급 4련 24.5m * 6.4m * 18.5m 590톤 부력식 Sliding Gate
5만 톤급 4련 38m * 8.3m * 18.5m 1,050톤
구동장치 1만 톤급 4개소 유압식, 견인 63톤 갑문 개폐용
5만 톤급 4개소 유압식, 견인력 100톤
취배수문 1만 톤급 6개소 3m * 3m 갑실 수위조절용
5만 톤급 4개소 4m * 4m
충수시설 1식 -도수로(유효폭14m) 1기
-충수 pump(320kw) 3대 내항 수위 유지용
변전실 1개소 -용량 2,000kVA
-발전기 (625kVA) 1 대
상가대 1개소 -Rail 102m
-Winch (60HP) 1대
갑문 관제탑 1동 입출거 선박관제 및 갑문시설 원격조작
▶ 하산 길:
영원한 친구 나무
서로 한 몸이 된 사랑의 나무
사랑의 나무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인지 모른다.
<- 월미산 정상 전망대 800m, -> 월미문화의 거리 200m, -> 전통정원 800m
월미돈대와 월미포대
돈대는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설치한 방어물로, 성을 쌓기 곤란한 능선이나 계곡, 해안가 등에 흙이나 돌로 쌓아 작은 규모로 만들었다. <영종진지도>를 보면 월미도 남서쪽 4부 능선쯤에 둥근 원형 모양의 돈대모습이 보인다. 지금은 그 흔적을 찾을 길 없으며, 돈대로 추정되는 곳에는 여러 채의 군인 막사가 설치된바 있어 진작에 훼손된 것으로 생각된다. 월미돈대의 축조 연도는 강화에 설치된 돈대가 숙종 때 건립된 것으로 미루어, 비슷한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세력의 접근이 활발했던 조선 후기에 월미돈대는 이들로 부터 인천과 월미도를 지키기 위한 주요한 군사시설 기능을 담당하였다.
월미문화의 거리 바닷가로 내려 가는 길
월미공원
45번 버스
(월미 바다열차) 박물관역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월미산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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