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북한강철교, 두물머리
- ( 2025.08.14 )
《 수풀로 양수리 ~ 두물경 》

두물머리 나루길, 세미원 4km >>



길잡이 책, 수풀로 양수리
수풀로는 무엇일까요?
- 환경부는 한강수질개선을 위해 물이용부담금으로 녹지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수풀로는 녹지 조생을 통해 생태계가 우수하게 복원된 곳입니다.
수풀로 양수리는 어떤 곳일까요?
- 수풀로 양수리는 환경부가 아파트 건설 부지를 매수하여 생태복원을 이루어낸 공간입니다.
- 아파트 대신 푸른 녹지로 조성되어 생활하수 발생을 예방하였고, 동.식물의 보금자리,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 되었습니다.
알려드려요...
- 개장시간: 연중 무휴
- 단체이용: 20인 이상 단체 이용시 사전 예약 필수
- 문의; 031- 773-5265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제4길 두물머리 나루길
북한강을 건너던 두 나루:
평해로를 최단 거리로 이어주는 돌떼미나루와 고랭이나루:
평해로는 남양주시 조안면에서 양평군 양서면으로 이어집니다. 두 면의 경계를 북한강이 가로막으며 흐르기 때문에 강을 건너기 위해 나루가 두 군데 있었지요. 바로 고랭이나루와 용진나루입니다. 두 너루 모두 조선 후기나 일제 강점기 지도에 표기가 되어 있어 유서가 깊은 나루들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후기 지리지인 <대동지지>에는 고랭이나루 보다 북한강 상류 쪽에 위치한 용진나루를 정식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고장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고랭이나루를 주로 이용했다 합니다. 그렇다면 관원의 행차처럼 인원이 많거나 건너야할 물류의 규모가 클 때는 용진나루를 이용하였지만, 일반 여행객들은 고랭이나루를 이용했다는 뜻일 겁니다. 고랭이나루는 평해로를 최단거리로 이어주는 나루 였으니 단순히 강을 건너기 위한 목적이라면 구태여 가까운 나루를 놔두고 상당한 거리를 돌아가는 용진나루를 이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고랭이나루는 조안면 고랭이마을과 양서면 돌떼미마을을 잇는 나루였으므로 남양주쪽에서는 고랭이나루라 부르고, 양평 쪽에서는 돌떼미나루라 불렀습니다. 간혹 돌떼미나루를 두물머리나루와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둘다 양수리에 있는 나루이기에 그런가 봅니다. 하지만 두물머리 나루는 광주시 우천리로 건너던 나루였지요. 1920년대 후반부터는 고랭이나루에 승합차를 실을 수 있는 나룻배도 다녔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이때는 용진나루보다 고랭이나루로 통행하는 경우가 보편화 되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북한강에 다리가 놓이면서 두 나루는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현재 용진나루에는 양수대교가, 고랭이나루 자리에는 6번 국도 경강로가 통과하는 신양수대교가 놓여 있지요. ( 평해길 안내 경기옛길센터 031.231.8524 )

아, 아름다운 북한강철교...
수풀로 양수리 동영상

야생화원.... 바위취 / 상록패랭이 / 꿀풀

양수대교 & 북한강철교

수풀로
수풀로 양수리 동영상





리노 coffee


북한강 동영상

양수리 송어횟집 031-771-5872 ->


무궁화, 무궁화 우리 나라 꽃...

두물머리 물래길....<- 2,248m 두물머리, -> 양수역 1,562m


제4길 두물머리나루길
돌떼미장의 후신, 양수리전통시장:
양평의 명소, 양수리전통시장의 유래:
양수리전통시장은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 있는 상설전통시장입니다. 1일과 6일로 긑나는 날에는 오일장도 서지요. '조선시대'니 일제강점기 까지는 양수리에 시장이 섰던 기록이 없으므로 해방 이후에 장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양수리는 근교 농업지역으로 우명한 곳이었는데, "양수리 무, 소내 배추"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무가 유명하였고, 파 농사도 잘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농산물을 내다팔고 대신 생필품을 구입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장이 열리게 되었을 것입니다. 1970년대 까지는 우시장도 섰던 큰 장이었기 때문에 놀이하는 사람들이 자주 와 공연을 했습니다. 장소팔, 고춘자 같은 만담꾼이나 곡마단도 왔고 활동사진도 틀어 주곤 했지요. 음력 칠월 보름경에는 우시장 앞에서 '백중장'도 섰는데, 이 때는 씨름, 줄다리기 등이 행해지며 인산인해를 이루곤 했답니다. 현재의 양수리 전통시장은 물난리에 한동안 폐쇄되었던 장이 1992년에 다시 개설된 것인데, 이때 예전 2,7장에서 1,6장으로 장날이 변경되었습니다. 시장은 양수대교에서 이어지는 큰길가에 있는 공터와 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곳에 석장리(石墻里), 곧 돌떼미마을이었으므로 이곳 어른들은 돌떼미장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애초에 공터를 중심으로 하나 둘씩 장사꾼들이 모이며 오일장이 형성되었다가 골목으로 상설점포들이 들어서며 상설시장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설시장은 공터 인근에 있는 두개의 골목에 위치하며 골목별로 북한강시장, 남한강시장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고, 100여개의 점포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평해길 안내 경기옛길 센터 031.231.8524. 양평군 031.770.2455


홍초 또는 칸나 라고 부르는 꽃이다. 붉은 색, 노랑, 주황, 분홍 등 다양한 색으로 핀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한강물환경연구소



대추가 탐스럽다. 나중에 붉은 갈색으로 변한다. 곧 추석이 다가오는 느낌이다.

물환경연구소 출입구



북한강변 동영상





신양수대교

두물머리 강변 정원


두물머리 나루길
<< 세미원 || 운길산역 >>
제4길 총 15.2km
신원역 - 0.5km- 몽양 여운형 생가 - 3.9km - 한음 이덕형 신도비 - 4.5km - 양수역 - 1.1km -
세미원 - (현위치) - 5.2km - 운길산역


신양수대교


두물경
남한강, 북한강이 하나된
두물머리 겨레의 기적이 숨쉬는 '우리의 한강'
두물머리 역사:
두물머리(兩水里_양수리)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 두물이 합쳐지는 곳이라는 의미이며 한자로는 '兩水里'(양수리)를 쓰는데, 이곳은 양수리에서도 나루터를 중심으로 한 장소를 가리킨다.예전에는 이곳의 나루터가 남한강 최상류의 물길이 있는 강원도 정선군과 충청북도 단양군, 그리고 물길의 종착지인 서울 뚝섬과 미포나루를 이어주던 마지막 정착지인 탓에 매우 번창하였다. 그러다가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육로가 신설되자 쇠퇴하기 시작하여, 1973년 팔당댐이 완공되고 일대가 그린밸트로 지정되자 어로행위 및 선박 건조가 금지되면서 나루터 기능이 정지되었다.

두물경 동영상

남한강 북한강 하나된 두물머리
겨레의 기적이 숨쉬는 우리의 한강
두물경


족자섬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흐르는 한강 줄기를 예전에는 족잣여울이라고 불렀으며, 족자섬이란 족잣여울에 있는 섬이란 뜻이다. 원래 이 섬은 바위로 이루어진 산이기도 했다한다. 지금은 나무로 우거져 있다. 그래서 이 섬을 떠드렁산이라고도 불른다.
두물경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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